‘불타는 청춘’ 현진영·김정남 “박남정, 로봇춤 유명했다”
2021. 04.27(화)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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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 역대급 시대를 가로지른 가수들이 등장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가수 박남정, 현진영, 터보 김정남 등의 환영식이 공개됐다.

이날 ‘널 그리며’ 댄스 가수 박남정을 비롯해 터보 멤버 김정남,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세상을 홀린 현진영이 새친구로 합류해 모두의 팬심을 자극했다.

안혜경, 강경헌, 송은영 등은 박남정의 광팬이었다. 현진영은 “박남정 형은 이태원에서 완전히 로봇춤 추는 사람으로 유명했다”라며 박남정이 이미 데뷔 전부터 이름을 날렸다고 증언했다.

김정남 역시 “박남정 형은.. 정말 이런 춤은 누구도 못 춘다고 생각했었다”라며 세기의 댄스 가수 박남정을 비행기 태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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