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아내의 맛' 대본 유무? 의미 無…재밌었으면 됐다"
2021. 04.28(수) 17:05
함소원 진화
함소원 진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중국 팬들과 소통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27일 중국 더우인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그동안의 근황부터 최근 하차한 TV조선 '아내의 맛'에 대해 말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아내의 맛'에 대본이 있냐"고 물었고, 진화는 "대본이 무슨 의미가 있냐. 여러분이 보고 재밌었으면 됐다"고 답했다.

이어 진화는 "대본이 있든 없든 여러분에게 이득이 가는 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출연한 프로그램이든, 다른 프로그램이든 대본이 없는 예능은 없다. 대본이 없으면 진행할 수가 없지 않냐"고 전했다.

또한 진화는 근황을 묻는 팬들에 "5월 내에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8일 '아내의맛' 조작 논란에 대해 "과장된 연출 하에 촬영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했다. 현재 '아내의 맛'은 시즌 종료 후 재정비에 들어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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