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데이비드 린튼 변호사 “독립유공자 후손, 어깨 무거워”
2021. 04.28(수)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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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흰 피부 한국인, 독립유공자 후손 변호사가 등장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법의 날 특집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데이비드 린튼 변호사, 서아람 검사 등의 인생, 업무 비화가 공개됐다.

한국명 인대위 씨, 데이비드 린튼 변호사의 선조들은 한국에 선교를 온 이후 독립유공자, 한국 전쟁 참전자, 한국형 앰뷸런스 개발 등 126년 째 한국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린튼 변호사는 “린튼가 5대손이다. 저로선 어깨가 무겁다”라고 말했다. 업적 자체가 경이로운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유재석은 “집안이 정말 대단하시다. 한국과 인연 자체가 깊은 집안”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린턴 변호사는 “전 흰 피부 한국인이다. 한국 사람이라 한국 이름은 인대위지만. 데이비드 린튼 이름을 그대로 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퀴즈온더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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