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데시벨' 출연 확정…소집해제 후 첫 스크린 주연작 [공식]
2021. 04.29(목) 08:59
이종석, 데시벨
이종석, 데시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종석이 차기작을 '데시벨'로 확정지었다.

소속사 A-MAN프로젝트 측은 29일 "이종석이 영화 '데시벨(가제)'(감독 황인호·제작 이스트드림시노펙스)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지난 20일 크랭크 인 이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데시벨'은 이종석의 소집해제 후 첫 스크린 주연작이 될 예정이기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데시벨'은 소리에 반응하는 특수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테러범과 그의 타켓이 된 해군 부함장 출신의 한 남자가 반나절 동안 벌이는 도심 테러 액션 영화다. '오싹한 연애'와 '몬스터'를 연출한 황인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중 이종석은 해군 대위 역을 맡는다.

이 밖에 '데시벨'에는 김래원, 정상훈, 박병은, 조달환, 차은우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 2019년 3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데시벨 | 이종석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