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사칭범 경고 "다음에 걸리면 고소 들어갈 것" [전문]
2021. 04.29(목) 09:44
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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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재재가 사칭범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재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부터 제 사칭을 하면서 연예인 및 연습생 분들 섭외를 하고 다니는 미친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는 카톡으로 섭외를 드리지 않는다. 미친 사람을 조심해라. 다음에 걸리면 욕으로 안 끝나고 고소 들어간다. 정신 차려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칭범이 재재가 출연 중인 '문명 특급' 섭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재재는 SBS 공식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PD 겸 진행자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근 티빙 '여고추리반', 'JTBC '독립만세'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재재

이하 재재 인스타그램 입장 전문

작년부터 제 사칭을 하면서 연예인 및 연습생 분들 섭외를 하고 다니는 미친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카톡으로 섭외를 드리지 않습니다 이 미친 사람을 조심하세요 다음에 걸리면 욕으로 안 끝나고 고소 들어갑니다 정신 차리세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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