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기차에서 떨어질 뻔한 카메라맨 구해냈다 [TD할리웃]
2021. 04.29(목) 14:15
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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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7' 촬영 중 카메라맨을 위험으로부터 구해냈다.

미국 연예매체 데일리메일은 최근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7' 촬영 중 카메라맨의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영국 노스요크셔에서 촬영을 진행하던 도중 달리는 기차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고 있는 카메라맨을 발견했다. 그는 곧장 카메라맨에게 다가갔고 이내 그를 끌어올려 구해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선 한치의 망설임 없이 카메라맨에게 다가가고 있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7'은 코로나19로 인해 촬영이 진행되며 개봉 일자 역시 2022년으로 밀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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