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박주희→소유미의 화려한 퍼포먼스, 시청률 소폭 상승
2021. 04.30(금) 07:58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박주희, 김다나 등 언니6가 역대급 흥 잔치를 선사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은 유료 가구 기준 12.8%,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와 언니6가 화끈한 한판 승부를 펼치는 '센언니 특집'을 통해 웃음부터 감성, 재미, 열정까지 총천연색 매력을 표출했다.

TOP6와 언니6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장민호가 부드러운 미소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장착한 채 '갑이야' 무대를 선보여 98점으로 선공을 날렸다. 이에 맞선 하이량이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감성으로 '무인도'를 불렀지만 92점을 받아 TOP6가 1승을 챙겼다.

영탁과 김다나가 대결을 펼친 2라운드에서 영탁은 소유미의 '알랑가 몰라' 사랑스러운 무대로 선보이며 95점을 획득했고, 영탁과 맞선 김다나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막걸리 한 잔'을 완성하며 최고점 100점을 얻는, 대 반전을 이뤄냈다.

TOP6와 언니6가 1대 1 동점으로 접전을 벌이던 중 이찬원은 '잠깐'으로 신나는 분위기를 형성하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지만, 91점으로 다소 아쉬운 점수를 챙겼다. 반면 주미는 '사랑가'로 93점을 받아 승리를 가져갔다.

마지막으로 정동원과 소유미, 막내들의 대결에서 정동원은 잔잔한 선율 위에 부드러운 음색을 얹은 '지붕'으로 스튜디오를 촉촉이 적시며 98점을 달성,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소유미가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로 상큼한 매력을 터트렸지만 95점을 받아 정동원이 승리를 가져갔다. 더불어 유닛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영탁과 정동원이 럭키박스에서 '플러스 2승'을 뽑으면서, TOP6가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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