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자서전 집필 근황 “나는 84년생 인천 출생”
2021. 04.30(금)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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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구혜선, 자서전 집필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구혜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자서전 쓰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구혜선 자서전 일부가 담겨 있다. 구혜선은 "나는 1984년 11월 9일 인천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라는 시작점과 함께 "나는 보호 본능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타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힘 또한 자연적으로 기를 수 있었으며 또래에 비하여 모험심이 강하고 씩씩하게 잘했다" 등의 글귀로 자신을 묘사하고 있다.

구혜선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쉬며 화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달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서태지의 리릭스 아래로: 구혜선의 뉴에이지' 전시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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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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