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2' 김희원, 임시완 드론 분실→미안함에 '한숨 푹'
2021. 04.30(금) 21:57
바퀴 달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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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바퀴 달린 집2'에서 김희원이 임시완에 대한 미안함에 한숨을 내쉬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서는 포항 월포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원은 드론을 날리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드론은 멀리 날아가기 시작했고, 김희원은 "야"만 연신 내뱉으며 당황하기 시작했다.

뒤늦게 임시완이 컨트롤러를 건네받았지만 이미 늦은 상태였다. 드론은 산을 향해 날아갔고 임시완은 "너무 멀리 갔잖아요. 형 없잖아요"라며 좌절했다.

결국 김희원과 임시완은 드론을 찾으러 숲으로 향했다. 컨트롤러는 소리를 계속 냈지만 드론은 보이지 않았고 김희원은 점점 눈치를 보며 불안해했다. 두 사람의 계속된 수색에도 드론은 나타나지 않았고, 김희원은 미안한 마음에 한숨을 쉬며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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