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비혼모 사유리 "임신 38주차 임신중독증, 출산 후 피 1L 나와"
2021. 05.02(일) 22:54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가 아들 젠을 출산했을 당시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비혼모 사유리와 아들 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아들 젠 출산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42세의 나이로 노산 위험이 있던 사유리. 이에 사유리는 "임신 38주차에 임신중독증에 걸려서 응급으로 아기를 낳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아기를 낳고 피가 1리터가 나왔다고 하더라. 아이를 낳고 기절할 것 같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기절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유리는 "노산이 위험하다는 걸 그때 알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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