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최고 시청률로 종영, 역대 tvN 드라마 6위
2021. 05.03(월) 08:30
빈센조 마지막회 시청률
빈센조 마지막회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빈센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마지막회는 2일 방송됐다. 3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등에 따르면 최종회 시청률(유료플랫폼 기준)은 수도권 기준 평균 16.6% 최고 18.4%, 전국 기준 평균 14.6% 최고 16.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썼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9.1% 최고 10.2%, 전국 기준 평균 8.7% 최고 9.7%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특히 전국 기준 1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남녀 전 연령층에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휩쓸며 뜨거운 사랑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

'빈센조'의 후속은 '마인'(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이다.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보영, 김서형, 이현욱, 옥자연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빈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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