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임신”…‘속아도 꿈결’ 박탐희vs양소민, 파란만장 사돈지간
2021. 05.03(월) 21: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속아도 꿈결’ 박탐희, 양소민 사돈지간 갈등이 예고됐다.

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연출 김정규) 26회에서는 금씨네 일가 금상백(류진), 아내 인영혜(박탐희), 딸 금민아(김인이) 집안, 기유영(양소민) 양가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기유영 아들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금민아를 걱정해 금상백 집에 들렀다. 유영 아들은 이미 금상백, 인영혜를 장인 장모로 모시고 있었다.

아들을 쫓아냈다곤 하나, 기유영은 재빨리 아들을 찾기 위해 금상백 집안에 기습 방문했다. 유영은 길길이 화를 내며 아들의 손을 붙잡아 끌고 집으로 돌아갔다. 결국 사돈지간이 된 두 집안의 파란은 사실상 지금 막 시작된 참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속아도 꿈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탐희 | 속아도 꿈결 | 양소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