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현진영 아침 밥상, 박남정 “큰 역할” 극찬 [TV온에어]
2021. 05.05(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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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현진영, 박남정도 감탄한 타고난 일꾼이었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박남정, 현진영, 터보 김정남 합류 아래 이들의 아침 밥 현장이 공개됐다.

현진영은 이날 특유의 넉살을 과시하며 아침부터 식사 당번을 자처했다. 도우미는 김정남이었다.

현진영은 기상한 한정수까지 소환해 “한 대리, 빨리 와라”라며 아침밥을 거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현진영은 묵은지를 큰 중화요리 팬에 잘라 볶으며 남다른 일꾼 면모를 과시했다.

때마침 마당에 나온 박남정은 “현진영이 큰 역할을 하네”라며 웃어 보였다. 양수경은 현진영을 응원하며 “벌써 맛있는 냄새가 난다”라고 흥을 북돋았다.

현진영 칼 솜씨도 범상치 않았다. 양파, 당근 등을 깔끔히 손질한 그는 한정수가 마련한 장작에 힘입어 팬에 버터, 채소 등을 넣고 웍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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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좀 해 본 현진영의 손놀림이 카메라 그림을 완성했다. 현진영이 완성한 김치 볶음밥은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모두의 감탄과 칭찬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안혜경, 강경헌 등이 손을 걷어붙이고 달걀 프라이를 완성했다. 모두가 조금씩 힘을 합친 현진영 표 밥상은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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