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미' 전성초 "한효주·추자현·아이유 영어 선생님" (라스)
2021. 05.05(수) 23:51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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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통번역가로 변신한 전성초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어린이날을 주제로 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 과거 드라마 '요정컴미'로 활약했던 전성초는 최근 영어 방송인이자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첫 통역 작품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성초는 "당시 그리스에서 한 달 반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 주연의 영화 '싱글라이더' 촬영지인 호주, 전지현 주연의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촬영지인 스페인에도 동행했다고.

영화 '인천상륙작전' 당시 리암 니슨 통역도 맡았다는 전성초는 "한효주, 추자현, 아이유 등에게 영어를 가르쳤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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