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측 "결혼 맞아, 예비남편은 동갑내기 비연예인" [공식입장]
2021. 05.06(목) 11:49
홍수현
홍수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홍수현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홍수현 씨가 5월 중에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일간스포츠는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을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홍수현은 비연예인인 예비 남편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을 초대해 최대한 조용히 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한편 홍수현은 지난 1999년 '고스트'로 데뷔, 이후 '카이스트' '상두야 학교가자' '인사동 스캔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왔다.

최근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으며, 현재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에 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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