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출연 댄서 코로나 확진 "SF9→비투비 검사 진행 중" [공식입장]
2021. 05.06(목) 17:28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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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킹덤' 무대에 오른 댄서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엠넷 예능프로그램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관계자는 6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지난 4일 '킹덤' 녹화에 참여했던 댄서분 중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킹덤' 측은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함께 무대를 한 더보이즈, 아이콘, SF9를 비롯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등 전 출연진과 관련 스태프들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를 예정이다. 향후 보건 당국의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같은 날 스포티비뉴스는 더보이즈, SF9, 아이콘과 함께 무대에 오른 댄서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최근 가요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며 비상이 걸린 상태다. 앞서 디크런치 멤버 현욱과 O.V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강다니엘, 윤지성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엠넷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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