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선우용여 죽이려는 최여진 막았다
2021. 05.06(목) 20:33
미스 몬테크리스토
미스 몬테크리스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최여진이 선우용여를 죽이려 했다. 이소연이 이를 막았다.

6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에서는 한영애(선우용여)가 금은화(경숙)가 과거 성나연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가정부 봉숙(김애란)은 금은화의 과거 범행을 약점으로 잡아 돈을 요구했다. 금은화는 그의 입을 막기 위해 저자세를 취했다. 오하라(최여진)가 이 모든 대화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오하라는 자신을 위해 엄마 금은화가 살아왔을 삶을 짐작하며 자신이 금은화를 대신해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 금은화에게 '첩년'이라고 막말을 하던 할머니 한영애를 떠올리며 복수심을 키웠다.

이후 오하라는 한영애의 병실을 찾아가 원망의 감정을 쏟아냈다. 그는 산소호흡기에 손을 가져다 댔고, 병실을 찾은 황가흔(이소연)이 그를 막았다. 그 순간 한영애가 눈을 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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