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임영웅-김선준 록커 변신, 100점 행진
2021. 05.06(목) 23:55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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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임영웅이 친구 김선준과 함께 록커로 변신, 100점 기록을 세웠다.

6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톱6 가수들이 숨은 보석 같은 친구들을 소개하는 '1일 기획사 대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득점이 이어졌다. 1라운드 이찬원 최종훈은 미스터T '딴놈 다 거기서 거기'를 불러 100점을 받았다. 영탁 마아성은 이창용 '당신이 최고야'로 98점, 장민호 정다한은 문희옥 '평행선'을 부르며 98점을 받았다. 김희재 모아는 희남매 '눈치제로'로 99점을 받았다.

여기에 임영웅 김선준 무대가 정점을 찍었다. 대학 동기라며 김선준을 소개한 임영웅은 플라워 '포 유(FOR YOU)'를 불렀다. 트로트가 강세를 이루던 1라운드에서 전혀 다른 장르의 노래를 선곡한 것. 두 사람은 록커가 된 듯 샤우팅 창법을 뽐내며 100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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