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무명가수 출격, 시청률은 소폭 하락
2021. 05.07(금) 07:12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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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1부 11.72%, 2부 10.9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9.919%, 2부 12.772% 보다 각각 1.801%P 상승, 1.814%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선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무친소' 특집을 맞아 무명 가수인 친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N '현장르포특종세상'은 3.3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는 1.041%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또한 이날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3'는 1부 2.54%, 2부 2.471%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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