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 조보아, 눈물의 여왕 [TV온에어]
2021. 05.07(금) 07:15
어쩌다 사장
어쩌다 사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어쩌다 사장'에서 조보아가 남다른 감수성을 드러냈다.

6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조보아가 알바생으로 나서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장사를 시작하는 아침, 조보아는 차태현 조인성을 위해 요리에 나섰다. 된장찌개를 직접 끓이며 요리도 잘하는 팔방미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세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배우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차태현과 촬영 도중 감정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던 조보아는 "원래 눈물이 많아서 어제 마지막 손님 사연을 직접 들었으면 눈물이 났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그 장면만 다시 따자"며 조보아에게 즉석 연기를 주문했다. 조보아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글썽여 주위를 감탄케 했다. 하지만 차태현 조인성의 장난으로 결국은 웃음을 터트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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