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예정된 활동 정상 진행" [공식]
2021. 05.07(금) 14:59
비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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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비투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비투비는 전날 선제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비투비 멤버 전원과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는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투비는 지난 4일 Mnet 예능프로그램 '킹덤' 녹화에 참여했던 댄서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이와 관련 '킹덤' 측은 "녹화는 문진표작성, 발열체크, 출입문 소독기 설치 등 사전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함께 무대를 한 더보이즈, 아이콘, SF9를 비롯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등 전 출연진과 관련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라고 전했다.

'킹덤'은 지난해 6월 종영한 '로드 투 킹덤'의 연장선에서 '킹'을 꿈꾸는 보이그룹 6팀의 레전드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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