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스케줄 변동 無" [공식입장]
2021. 05.07(금) 15:18
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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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에이티즈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따라서 예정된 스케줄 모두 변동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Mnet 예능프로그램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 출연 중인 에이티즈는 녹화 당시 무대에 오른 댄서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작전명 ATEEZ'를 통해 데뷔 전부터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같은 해 정식 데뷔한 이들은 파워풀하고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에이티즈는 '킹덤'에서 1차 경연에 이어 2차 경연에서도 내로라하는 선배들을 제치고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들은 1차 경연에서 일반적인 안무구성 요소를 뛰어넘어 본브레이킹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춤으로, 무대 스토리의 기승전결을 모두 퍼포먼스에 녹여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1위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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