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최여진에 경고 "선우용녀 신변 문제 생기면 가만 안 둬"
2021. 05.07(금) 19:57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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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최여진에게 경고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60회에서 한영애(선우용여)가 의식을 되찾았다.

그러나 한영애는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며느리 금은화(김경숙)가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도 말할 수 없었다.

한영애가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에 금은화도 병실을 찾았다. 금은화는 아무렇지도 않게 한영애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걱정하는 척 했다.

이에 한영애는 속으로 아들에게 "하준(이상보) 엄마 처럼 하준이도 어떻게 한다고 했다"고 말하며 경고했지만 끝내 닿지 못했다.

고은조(이소연)는 오하라(최여진)에게 한영애 사고의 배후에 금은화가 있다고 의심했다. 고은조는 "30년 전 사장님 어머니 금 부사장이 간호했다는데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고은조는 오하라에게 "명예 회장님 신변에 문제 생기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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