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 꿈결’ 김인이♥조한결, 10대 미혼부모의 풋사랑
2021. 05.07(금)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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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속아도 꿈결’ 김인이, 조한결, 임신한 10대 커플의 상황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연출 김정규) 30회에서는 금씨네 일가 금상백(류진), 아내 인영혜(박탐희) 딸 금민아(김인이), 민아를 임신시킨 기유영(양소민) 아들 임헌(조한결) 커플 기류가 묘사됐다.

이날 임헌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지 7개월이 된 여자친구 금민아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배에 공을 넣고 민아를 만났다.

임헌은 배가 몹시 무겁다며 여자친구 민아의 상황에 조금이라도 공감하고 싶어했다. 급기야 임헌은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겠다며 민아와 아이를 위해 살겠다고 다짐하는 차원에서, 자신의 손으로 삭발을 시도했다.

이 좌충우돌 10대 커플은 과연 무사히 서로를 위하는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속아도 꿈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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