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쌈디, 조카 위해서라면 뭐든지 OK [TV온에어]
2021. 05.08(토) 05:59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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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쌈디가 '조카 바보' 면모를 보였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쌈디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쌈디의 조카 채온 양이 등장했다. 쌈디는 엄마가 없자 칭얼거리는 조카를 능숙하게 달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쌈디의 조카를 보고는 "너무 예쁘다 키즈 모델 해도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쌈디는 "실제로도 그런 제의가 많이 왔었다"고 했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그래서 AOMG와 계약하는 거냐"고 물었다. AOMG는 쌈디의 소속사다. 쌈디는 이에 대해 "방송 나가고 나서 대표랑 이야기해 보겠다"고 했다.

이에 키는 "제가 이야기 해줄 테니까 저희 회사 어떻냐. 우리 결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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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쌈디는 조카와 함께 쌀 놀이를 하기 시작했다. 쌀 촉감을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쌈디는 집이 더러워져도 괜찮은 모습을 보였다.

쌈디는 "제 성격 알지 않나. 집에서 뭐하는 걸 싫어한다. 그런데 우리 조카는 다 된다"고 '조카 바라기'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쌈디는 조카를 위해 손수 요리에 나섰다. 이에 쌈디는 "엄마 아빠에게도 밥상을 차려드린 적이 없다. 조카에게는 차려줄 수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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