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 수상’ 윤여정, 담담하고 조용한 입국

윤여정 입국

2021. 05.08(토)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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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품은 배우 윤여정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윤여정은 "여우조연상 수상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고, 여전히 설레고 떨린다. 무엇보다 같이 기뻐해 주고 응원해 준 많은 분들로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아,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덕분에 수상의 기쁨이 배가 되고, 하루하루 정말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여정은 미국 LA 유니언스테이션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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