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창호 "최근 화보 촬영, 김우빈·최우식 다음으로 섭외"
2021. 05.09(일) 15:14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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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이창호가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게시판을 털어라, 게털!'에서는 곽범, 이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곽범은 최근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연락을 엄청 받았다. 근데 전부 이창호 섭외 전화였다. 번호를 알 수 있냐고 하더라. 내가 매니저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창호는 "단가에 자기 수입까지 넣어서 말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창호는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에 찍었다. 근데 얼굴 가린 게 괜찮다고 하더라"라며 "김우빈과 최우식이 나 찍기 전에 촬영하셨던 분들이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범과 이창호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통해 다양한 콩트가 담긴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캐 매드몬스터의 신곡 '내 루돌프'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이틀 만에 150만 뷰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빵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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