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버터' 단체 티저, 7인7색 슈트핏 눈길
2021. 05.10(월) 07:54
방탄소년단 버터
방탄소년단 버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의 첫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버터'의 티저 포토 단체 컷을 올렸다.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다양한 색상의 슈트를 차려입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는 모두 진지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멋을 앞세워 매혹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단체 티저 포토를 완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버터'의 콘셉트 클립 티저 포스터를 시작으로 6일까지, 멤버별 7개의 오브제가 담긴 콘셉트 클립 7개를 연달아 공개한 바 있다. '버터'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가운데 첫 티저 포토 역시 열기를 더하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버터'의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티저 포토는 오는 12~14일과 오는 17일에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버터'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하고 컴백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빅히트뮤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버터 | 빅히트뮤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