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전 부인' 제니퍼 가너에 "우린 가장 행복한 부모" [TD할리웃]
2021. 05.10(월) 10:45
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
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전 부인 제니퍼 가너를 언급했다.

벤 애플렉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의 아이들을 가질 수 있어 기뻤다"며 여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벤 애플렉은 "우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모들이다. 당신이 해준 모든 선행에 감사할 뿐"이라며 "마더스 데이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퍼 가너가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비롯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15년, 결혼 생활 10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2017년 4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으며 공식적으로 남남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벤 애플렉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벤 애플렉 | 제니퍼 가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