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이소연 실체 눈치챘다
2021. 05.10(월) 20:4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이 결국 이소연 실체를 알아봤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57회에서는 등장인물 황가은(고은조, 이소연)의 복수가 가열차게 진행됐다.

이날 황가은은 주세린(이다해)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며 주세린 아버지 앞에 나타났다. 세린 아버지는 고은조가 나타난 줄 알고 혼비백산했다.

방송 말미 황가은 정체를 조사하던 오하라(최여진)는 결국 황가은이 고은조라는 사실을 눈치채며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스 몬테크리스토 | 이다해 | 이소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