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데이브 바티스타, '나이브스 아웃' 속편 합류 [TD할리웃]
2021. 05.11(화) 17:41
데이브 바티스타
데이브 바티스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배우 데이브 바티스타가 '나이브스 아웃' 속편에 합류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0일(이하 현지시간) 데이브 바티스타가 "라이언 존슨 감독의 영화 '나이브스 아웃' 속편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 측은 이와 관련해 아무런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태다.

데이브 바티스타는 마블 영화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에서 드랙스를 연기해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최근엔 '스투버' '아미 오브 더 데드' 등에 출연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최근 엄청난 금액을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에 투자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 배급 계약을 위해 4억5000만 달러(한화 약 5000억 원)를 투자했고, 지난달 7일 할리우드 리포터는 넷플릭스가 라이언 존슨 감독과 주연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에게 각각 1억 달러(한화 약 1100억 원)의 보너스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마이 스파이'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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