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실내 흡연 과태료 부과
2021. 05.11(화)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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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 사안으로 과태료를 납부했다.

11일 마포구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실내 흡연을 한 것으로 드러난 임영웅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 받고, 이를 납부한 상태다.

임영웅은 지난 4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을 촬영하던 중 건물 안 대기 장소에서 흡연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해당 장소 서울시 마포구 DMC디지털큐브의 경우 금연 장소다. 이 같은 흡연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위반이다.

이에 대해 임영웅 소속사는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이라서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했으나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았음을 소명하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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