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온라인 팬미팅 연기 "더 나은 구성으로 찾아뵙기 위함"
2021. 05.12(수) 13:32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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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임영웅 측이 온라인 팬미팅을 연기했다.

임영웅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안경 브랜드 측은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영웅 랜선 데이트 행사 연기 안내문을 게재했다.

이날 브랜드 측은 "5월 12일 예정이었던 자사 모델 임영웅 님과의 온라인 팬미팅이 최상의 환경에서 더 나은 내용과 구성으로 찾아뵙기 위해 매니지먼트사와 협의하여 아래와 같이 연기되었음을 공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미루어진 만큼 더욱더 즐거운 온라인 팬미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임영웅의 온라인 팬미팅은 27일 저녁 8시 30분으로 연기됐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실내 흡연 논란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1일 무니코틴 액상 사용에 대한 소명 요청에 충실히 임했지만, "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자 더 이상의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과태료도 현장에서 납부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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