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톱6 어린 시절 앨범 대공개, 6인 6색 매력 예고 [T-데이]
2021. 05.12(수) 13:51
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뽕숭아학당'이 가정의 달 특집을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이하 '뽕숭아학당')에서는 '뿅뿅랜드 여행기' 특집을 맞아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어린이 시절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추억을 소환하는 각종 게임을 진행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톱6의 어린 시절 앨범이 최초로 공개됐다. 한 멤버는 "이 사진을 어떻게 구했냐"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앨범 속에는 어린 시절부터 엄청난 뽕력을 과시한 멤버, 과거 유행하던 꽁지머리로 트렌디함을 뽐낸 멤버 등이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이어 톱6는 1980년대 발행 날짜가 쓰여 있는 티켓을 받아들고 환상의 '뽕뽕랜드'에 도착했다. 특히 이들은 노란 유치원복 복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 톱6는 '트롯 동요제'를 통해 개성 넘치는 6인 6색 무대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측은 "순수한 어린이로 돌아간 듯 동심 가득한 톱6의 모습과 흥겨운 노래들이 시청자들께 유쾌한 시간을 만들어드릴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톱6가 준비하고 있는 빅재미의 순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뽕숭아학당'은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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