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경성환 이혼 합의
2021. 05.12(수)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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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경성환 두 사람이 이혼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63회에서는 등장인물 황가은(고은조,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차선혁(경성환) 등의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오하라는 황가은이 고은조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에게서 마음이 떠난 남편 선혁과도 사이가 멀어졌다.

하라는 자신에게 전혀 틈을 주지 않는 차선혁이 여전히 고은조를 잊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통이 터졌다. 하라는 “당신 그거 알아? 당신도 내게 운명이었다”라고 말했다.

하라는 차선혁이 자신에게 더 이상 자신의 차선혁 오빠가 아니라고 다짐하며 이를 갈았다. 그는 차선혁과 이혼 도장을 찍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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