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백상예술대상 인증샷 공개 "참석할 수 있어 영광" [TD#]
2021. 05.14(금) 14:32
나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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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나인우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소감을 전했다.

나인우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나인우는 "절 모르시는 분들에겐 저는 항상 신인일 테고, 각자의 인생에 있어서 주인공인 여러분께 저는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조연이 될 것"이라며 "언제나 부족한 저에게 최우수적인 사랑을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한 저에게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여러분이라는 대상이 있어서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장을 입은 채 꽃다발을 들고 있는 나인우의 모습이 담겼다.

나인우는 전날인 13일 진행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로 참석했다. 그는 첫 주연작인 KBS2 '달이 뜨는 강'에서 온달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나인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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