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돈이와 대준이, 아이유에 러브콜 "'팔레트' 출연하고 싶습니다" [TD#]
2021. 05.14(금) 14:58
형돈이와 대준이, 아이유
형돈이와 대준이, 아이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정형돈, 데프콘)가 가수 아이유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데프콘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유 선배님께 보내는 메시지"라며 형돈이와 대준이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데프콘은 "안녕하세요 아이유 선배님! 저희는 올해로 데뷔 9년 차 신인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잭과 드미츄리입니다"라며 먼저 자신들을 소개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6월에 스케치북 녹화가 잡혀있는데 너무 긴장돼서 그전에 선배님 좀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가수로서 조언도 받고 싶어서 이렇게 연락드렸다"라는 데프콘은 "아이유 선배님! 선배님이 진행하시는 '팔레트'에 출연하고 싶습니다!"라고 당당히 소리쳤다.

그러면서 데프콘은 "기회만 주시면 토크 노래 뭐든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꼭 한번 연락 주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데프콘은 #형돈이와대준이 #잭앤드미츄리 #비트코인보다우리는아이유코인이좋아유 #사랑해요아이유 #존경해요아이유 #아이유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데프콘이 언급한 '팔레트'는 아이유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토크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데프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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