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도균 “신효범, 나 챙겨준 순간 기억에 남아”
2021. 05.18(화)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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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가수 신효범, 김도균 위한 배려가 눈길을 모았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신효범, 김도균 우정이 그려졌다.

앞서 신효범은 김도균에게 양말을 챙겨 봉지에 넣어준 적이 있다. 김도균은 당시 신효범이 자신을 살뜰히 배려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신효범은 “기억 안 난다”라고 웃었다.

김도균은 “나는 지금까지 기억나는 대단한 사건이다. 얘가 나한테 이래도 되나 싶었다”라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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