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SSUvsUDT, 오늘의 동지 내일의 적 [TV온에어]
2021. 05.19(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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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 SSU, UDT 해군 연합이 데스 매치를 벌이게 됐다.

18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김성주, 슈퍼주니어 김희철 등 진행 아래 UDT, 특전사 등 특수부대 출신들의 생존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이날 육군 연합 특전사, 707과 해군 연합 UDT, SSU가 연합 작전 승부수를 벌였다. 승부 결과 총상 패널티가 없는 육군 연합 팀이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해군 연합은 결국 동반 탈락 위기에 놓였고, 데스 매치로 맞붙게 됐다. 연합작전 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들은 단 한 자리를 놓고 생존 서바이벌을 펼치게 됐다.

UDT 김범석은 “그렇게 마주보고 있을 때 시간이 안 갔다. 멈춘 줄 알았다”라며 마음 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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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대의 데스 매치 미션은 무엇일까. 미션은 타이어 쟁탈전이었다. 또 한 번 체력, 순발력 등이 필요한 강력한 몸싸움이었다.

타이어 쟁탈전 경우 출발 지점에서 목표 지점까지 타이어를 뒤집어서 옮기는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헛웃음을 지으며 각자의 여유, 자신감을 드러냈다. UD 정종현은 “좀 자신이 있는 미션이었다”라고 말했다. 피지컬, 힘이 좋은 팀원들이 다수였기 때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강철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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