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x류현경, '모범택시' 마지막 카메오로 출격 [공식]
2021. 05.26(수) 10:03
모범택시
모범택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박진희와 류현경이 '모범택시'의 마지막 카메오로 출격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 측은 26일 최종회에 특별 출연하는 배우 박진희와 류현경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박진희는 북부지검에 부임해온 도검사 역을 맡아 장성철(김의성)과 첨예한 대립각을 세운다. 류현경은 대모 백성미(차지연)의 동생 백경미로 분해 검사 강하나(이솜)과 치열한 신경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박진희와 류현경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담겼다. 먼저 박진희는 쇼트커트 헤어와 슈트 패션으로 매니시하고 지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있고, 류현경은 화려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도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모범택시' 제작진은 "박진희, 류현경 두 배우 모두 박준우 PD의 전작 '닥터탐정'에 출연했던 인연으로 선뜻 카메오 출연을 결정했다.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들인 만큼 짧은 등장에도 탄탄한 연기 내공과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고 예고했다.

한편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오는 28일 밤 10시에 15회가, 29일엔 최종회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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