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또 촬영 중단 '벌써 세 번째' [TD할리웃]
2021. 06.04(금) 13:04
미션 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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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션 임파서블7' 촬영이 다시 한번 중단됐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3일(현지시간) "영화 '미션 임파서블7'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앞으로 14일간 촬영이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제작사 파라마운트 측 역시 "'미션 임파서블7' 촬영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고 알리며 "배우들과 스태프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는 모든 안전 절차를 따르고 있으며 상황을 계속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션 임파서블7' 촬영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지난해 3월 이탈리아 촬영 당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촬영이 중단됐으며, 같은 해 9월에도 1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7'은 2022년 5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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