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드라마 화제성 1위…이지아 출연자 화제성 3위 등극
2021. 06.09(수) 18:57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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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펜트하우스3'가 방송 첫 주만에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올랐다.

9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3'는 드라마 화제성 1위로 출발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선 이지아, 김소연, 엄기준이 각각 3위, 6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2위는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로 전주 대비 화제성 36.94% 감소하며 한 계단 순위 하락했다. 다만 박보영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유지했고, 서인국은 5위를 기록했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는 첫 방송 주차 대비 화제성 절반 이상 감소했으며, 한 계단 순위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혜리와 장기용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각 2위와 4위에 랭크됐다.

KBS2 '오월의 청춘'은 방영 이후 처음으로 화제성 33.73% 감소했으나, 2주 연속 드라마 4위를 유지했다. 이도현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9위였다.

드라마 5위는 tvN '마인'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48.60% 감소하며 두 계단 순위 하락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이보영과 이현욱은 각 7위와 10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JTBC '로스쿨', SBS '라켓소년단', KBS2 '오케이 광자매', '대박부동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가 6위부터 10위까지 기록했다.

한편 본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달 31일부터 6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5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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