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박진영X싸이, 중학생 참가자 두고 영입전쟁
2021. 06.11(금) 12:37
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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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우드'에서 가수 박진영과 싸이가 영입전쟁을 벌인다.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서는 참가자들의 본선 1차 무대가 펼쳐진다.

'라우드'는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11.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뛰어오르며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고, SBS 주요 타깃인 '2049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4.1%를 기록,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중학생 참가자는 박진영에게 프로필 사진 하나만으로 "가장 기대되는 참가자"라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화성학, 악기 연주, 작·편곡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고, 박진영과 싸이는 선착순 영입전쟁을 벌였다.

그런가 하면 예고편에서 공개한대로 JYP, 피네이션의 연습생들이 등장해 '라우드 센터'에 새로운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금껏 봐온 참가자들과 다른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라우드' 2회는 오는 12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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