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온다' 혜림, ♥신민철 父 "소주를 컵으로 원샷, 진짜 문화충격"
2021. 06.13(일) 20:39
의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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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의사가 온다'에서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 익스트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부부가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13일 첫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의사가 온다'에서는 혜림, 신민철 부부가 첫 번째 신청자로 출연했다.

이날 MC 강남과 흉부외과 전문의 서동주는 혜림, 신민철 부부의 신혼집을 찾아갔다. 2주간 손으로 직접 꾸민 소중한 보금자리는 섬세함이 가득했다. 서재부터 깔끔하게 꾸려진 드레스 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신민철은 건강 구독 서비스를 신청한 이유에 대해 "엄마, 아빠의 건강이 신경 쓰인다. 엄마는 괜찮지만, 아빠는 소주를 컵으로 드신다. 두 컵이면 소주 한 병을 다 마시더라"라고 설명했다.

혜림 역시 60대 초반 시부모를 언급했다. 그는 "진짜 문화충격이었다. 시아버지는 담배도 많이 피우신다. 다행히 어머니는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으시다. 근데 두 분은 운동은 따로 안 하시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의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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