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오미희 치매, 이상보 불안 증폭
2021. 06.16(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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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오미희 치매 현상이 이상보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88회에서는 등장인물 황가은(고은조, 이소연)의 양모 황지나(오미희)의 치매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황지나는 진짜 딸 황가은을 찾겠다고 나서면서 회사 일에 몰입했다. 그는 “제가 지금 치매로 보이냐. 난 괜찮다”라며 오하준(이상보) 부모 오 회장(황병국), 금은화(경숙) 앞에서 큰소리를 쳤다.

황지나는 “아무튼 이번 일로 두 회사가 전화위복이 되는 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오하준과 금은화는 황지나의 건강 이상을 우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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