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백호 '태양의노래', '또 한번' CGV 라이브 뷰잉
2021. 06.17(목) 15:51
태양의 노래
태양의 노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가 영화관 라이브 뷰잉을 진행한다.

뮤지컬 제작사 신스웨이브는 17, 18일 양일 간 CGV 20개 상영관에서 '태양의 노래' 라이브 뷰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태양의 노래'는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는 소녀 해나가 한낮의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을 만나 생애 가장 빛나는 태양의 노래를 부르는 순간을 담은 로맨스 뮤지컬이다.

17일, 18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태양의 노래' 라이브 뷰잉은 전국 CGV 20개관(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상봉, 의정부, 계양, 인천, 부천역, 동탄, 수원, 안산, 오리, 죽전, 대전, 천안펜타포트, 평택, 광주터미널, 서면, 센텀시티, 울산삼산, 창원더시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압도적인 스크린과 풍부한 사운드 시스템이 구축된 대형 영화관에서 중계되는 라이브 뷰잉은 협동 로봇을 활용한 촬영 기술과 만나 현장의 생생함을 물론, 배우들의 세심한 표정 변화와 감정 연기까지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첫 라이브 뷰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태양의 노래'는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힘입어 또 한번 라이브 뷰잉을 확정, 관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태양의 노래'는 7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뮤지컬 '태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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