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2' 측 "거창한 스토리 NO, 더 깊어진 조정석→전미도의 케미 기대"
2021. 06.17(목) 16:42
슬의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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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슬의생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tvN 새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이하 '슬의생2') 측은 17일 익준(조정석), 정원(유연석), 준완(정경호), 석형(김대명), 송화(전미도)의 스틸을 공개했다.

'슬의생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따로 또 같이, 다시 시작된 이들의 병원 라이프와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은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첫 방송을 통해 각자 주변의 인물들과 조금씩 관계의 변화를 맞이할 다섯 친구의 모습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특별하고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따뜻한 웃음 그리고 감동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더 깊어진 다섯 친구의 케미와 희로애락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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