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오미희 사망 소식에 절규
2021. 06.18(금) 20:25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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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오미희의 사망 사실을 알고 무너졌다.

18일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에서는 고은조(이소연)의 목숨을 노리는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하라 주세린은 고은조 병실을 찾아가 그를 죽이려 했다. 오하라는 자신의 손에 피를 묻히기 싫어 주세린에게 범행을 종용했지만, 주세린은 "다리에서 은조 손 놓은 건 너다. 넌 이미 손에 피를 묻혔다"며 이를 거부했다.

두 사람이 갈등을 빚는 동안 고은조가 깨어났고, 차보미(이혜란)이 병실에 오면서 오하라와 주세린은 소득 없이 자리를 떴다.

차보미는 고은조에게 황지나(오미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고은조는 큰 충격을 받았고 절규하며 오열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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