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윤계상 “비연예인 여자친구 이슈 노출 걱정돼” [전문]
2021. 06.19(토)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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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g.o.d 멤버 겸 배우 윤계상이 비연예인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심경을 드러냈다.

18일 윤계상은 자신의 팬카페 연인계상을 통해 기사로 알려진 열애설을 직접 인정하며 입장을 표했다.

윤계상은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 수 없는 거겠죠"라고 운을 뗐다.

그는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라며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 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라는 사려 깊은 당부를 전했다.

지난 17일 윤계상이 5살 연하의 한 뷰티 브랜드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으며, 윤계상 측은 "교제 중인 여성이 비연예인이라 신상정보 공개와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공식입장을 낸 바 있다.

윤계상은 가수 겸 배우로 현재 드라마 ‘크라임퍼즐’ 촬영에 한창이다.

이하 윤계상 글 전문

궁금해 하실것 같아 연인에 말씀드려요.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 수 없는거겠죠.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 드려요. 연인식구들 많이 응원해주시고요!
크라임퍼즐 촬영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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