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신성록x차은우, 오늘(20일) 막방 "실감이 안 난다"
2021. 06.20(일) 10:50
집사부일체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성록과 아스트로 차은우가 마지막으로 출연하는 '집사부일체'가 오늘(20일)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차은우와 신성록이 멤버들과 함께 마지막 추억 여행을 떠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울릉도에서 작별을 고하는 다섯 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울릉도 곳곳에서 같이 셀카를 찍거나, 카약을 타며 경치를 구경하던 중 상대의 노를 빼앗아 약 올리는 등 평소와 같이 명불허전 찐친 케미를 보이며 추억을 쌓았다.

이어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도 가졌다. 신성록과 차은우는 멤버들에게 각자 "실감이 안 난다" "남들이 못 갖는 동생이 될게요"라며 진심 어린 작별 소감을 전해 모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고.

또한 차은우는 형들과의 마지막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타임캡슐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타임캡슐에 담긴 멤버들의 소중한 추억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집사부일체' 다섯 멤버의 마지막이 담긴 추억여행은 20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성록 | 집사부일체 | 차은우
싸이월드공감